1) 비약물적 치료 : 비약물 치료에서는 유발인자의
회피가 가장 중요합니다. 비교적 흔한 편두통의 유발 인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정서적 스트레스, 수면부족, 피로, 소음, 생리
- 음식물 : 치즈, 소세지, 햄, 베이컨, 초코렛, 카페인 함유 음식, 술
- 약물 : 항고혈압제, 제산제, 진통소염제 등
2) 약물 치료
- 예방적 약물 치료 : 항울제, 베타 차단제, 칼슘길항제 등으로 이러한 두통 약들은
5~6개월 쓰다가 서서히 감량합니다.
- 두통 발생시 약물 치료 : 두개외 혈관수축제, 세로토닌 길항제, 베타 아드레날린
차단제, 항울제, 항프로스타그란딘제제 등의 약제를 쓰게 되는데 이러한 약들을 잘못
사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주의 깊게 약물을 사용하여야
합니다.
이와 같이 두통이 여러 가지 질환에서 뇌신경계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 증상을 일으키므로,
신경과 전문의가 두통의 기본적 평가를 한 이후 치료방침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.